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SNL 코리아’ 예원 셀프 디스? “예의 바른 태도로 선배들에 예쁨 받아” 선배 누구?
동아닷컴
입력
2016-02-28 16:31
2016년 2월 28일 16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NL 코리아 예원
사진=방송 캡처화면
‘SNL 코리아’ 예원 셀프 디스? “예의 바른 태도로 선배들에 예쁨 받아” 선배 누구?
가수 예원이 ‘셀프 디스’로 웃음을 자아냈다.
예원은 27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 시즌7(이하 SNL 코리아)’를 통해 이태임과의 ‘욕설 논란’ 후 자숙의 시간을 가진 뒤 방송에 복귀했다.
이날 ‘페이크 뉴스’라는 코너에서 권혁수는 기자로 변신해 취업난에 대한 취재에 나섰다. 그는 ‘자소설’ 강사인 하상욱을 만나기 위해 학원을 찾았다.
이 학원에서 자기소개서를 쓰고 있는 예원을 만났다. 예원은 자기소개서에 ‘예의 바른 태도로 선배들에게 예쁨 받는다’고 적으면서 ‘욕설 논란’을 연상케 하는 셀프 디스로 웃음을 자아냈다.
권혁수가 “실제로도 그러신가요”라며 “눈을 왜 그렇게 뜨시죠? 특히 어떤 선배가 예뻐하던가요”라고 질문하자, 예원은 아무런 대답도 못하고 당황했다.
한편, 지난해 2월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중 이태임이 예원에게 욕설을 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됐다. 이후 당시 촬영 영상이 공개, 예원도 욕설과 반말을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파문이 커지자 두 사람은 각각 사과문을 발표한 뒤 활동을 쉬면서 자숙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초봉 5000만원 환경미화원 ‘밀실 면접’ 논란… 81등 역전 합격도
2
민주, 11개 상임위장 우선 선출에 무게… 국힘 “법사위 절대 못줘”
3
‘손-김-이’ 황금세대 못 살리고, 미래세대도 못 키웠다
4
바이든 “트럼프 한심한 놈, 최악 부패” 직격
5
[사설]당 대표의 ‘기괴한 알박기’에 꼼짝 못 하는 국민의힘
6
정청래 ‘노무현 키즈’ 내세우자, 친명 “盧와 완전히 등져” 반격
7
[사설]3대 메가 프로젝트에 4755조… ‘어디’ 보다 ‘어떻게’가 핵심
8
韓대표팀 물망 올랐던 마시 감독, 캐나다 사상 첫 16강 이끌어
9
‘홍명보 출입 환영’ 안내문 붙인 이곳…어디길래, 이유는?
10
[오늘의 운세/6월 30일]
1
장동혁 ‘징계정치’ 재개 예고에, 오늘 의총서 퇴진론 쏟아질 듯
2
우재준·김민수 공개석상 충돌…“張대표 사퇴” “본인이나 사퇴”
3
장동혁 “의총서 어떤 결정을 하든 사퇴 안한다”…퇴진 압박 일축
4
이재용 “새 반도체 단지는 광주…HBM은 천안·온양, 로봇은 구미”
5
짬짜미 감독 선임, 예고된 실패… “폐쇄적인 인맥 카르텔 깨야”
6
[천광암 칼럼]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성공할까
7
“李 큰절한다는 걸 말려”…이재용·최태원에 90도 인사
8
李, 오늘 ‘3대 메가프로젝트’ 보고회…이재용·최태원도 참석
9
李, 주말 SNS 7건 올려 “호남 반도체 투자 칭찬받을 일”
10
李 “용인·평택 반도체 이미 한계…호남은 용지·용수 풍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초봉 5000만원 환경미화원 ‘밀실 면접’ 논란… 81등 역전 합격도
2
민주, 11개 상임위장 우선 선출에 무게… 국힘 “법사위 절대 못줘”
3
‘손-김-이’ 황금세대 못 살리고, 미래세대도 못 키웠다
4
바이든 “트럼프 한심한 놈, 최악 부패” 직격
5
[사설]당 대표의 ‘기괴한 알박기’에 꼼짝 못 하는 국민의힘
6
정청래 ‘노무현 키즈’ 내세우자, 친명 “盧와 완전히 등져” 반격
7
[사설]3대 메가 프로젝트에 4755조… ‘어디’ 보다 ‘어떻게’가 핵심
8
韓대표팀 물망 올랐던 마시 감독, 캐나다 사상 첫 16강 이끌어
9
‘홍명보 출입 환영’ 안내문 붙인 이곳…어디길래, 이유는?
10
[오늘의 운세/6월 30일]
1
장동혁 ‘징계정치’ 재개 예고에, 오늘 의총서 퇴진론 쏟아질 듯
2
우재준·김민수 공개석상 충돌…“張대표 사퇴” “본인이나 사퇴”
3
장동혁 “의총서 어떤 결정을 하든 사퇴 안한다”…퇴진 압박 일축
4
이재용 “새 반도체 단지는 광주…HBM은 천안·온양, 로봇은 구미”
5
짬짜미 감독 선임, 예고된 실패… “폐쇄적인 인맥 카르텔 깨야”
6
[천광암 칼럼]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성공할까
7
“李 큰절한다는 걸 말려”…이재용·최태원에 90도 인사
8
李, 오늘 ‘3대 메가프로젝트’ 보고회…이재용·최태원도 참석
9
李, 주말 SNS 7건 올려 “호남 반도체 투자 칭찬받을 일”
10
李 “용인·평택 반도체 이미 한계…호남은 용지·용수 풍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韓대표팀 물망 올랐던 마시 감독, 캐나다 사상 첫 16강 이끌어
[횡설수설/장원재]日 월드컵 감독은 고졸 비주류
대법 “20년 점유했어도 남의 땅 소유권 취득 안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