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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기미작가, 아만다 사이프리드로 大변신? 화장+가발+파격의상…‘이럴수가’
동아닷컴
입력
2016-02-28 15:49
2016년 2월 28일 15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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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기미작가
사진=방송 캡처화면
‘마리텔’ 기미작가, 아만다 사이프리드로 大변신? 화장+가발+파격의상…‘이럴수가’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의 기미작가가 할리우드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로 변신했다.
27일 방송된 ‘마리텔’ MLT-21 후반전에선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이 기미작가를 아만다 사이프리드로 변신시키는 과정이 공개됐다.
이날 기미작가의 동양적인 얼굴은 정샘물의 손을 거쳐 짙은 눈 화장과 윤곽 메이크업으로 서구적인 얼굴로 변신했다.
정샘물은 “(눈 화장을) 진하게 해야 한다. 화보 촬영 때는 조명이 너무 세서 웬만해선 티가 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뒤이어 금발 가발에 옷까지 갈아입은 기미작가는 ‘기미다 사이프리드’로 변신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그는 어깨가 노출되는 의상을 입고 화보 촬영도 능청스럽게 소화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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