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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진아름 열애설…지난해 8월부터 열애? “본인 확인 中”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25 17:40
2016년 2월 25일 17시 40분
입력
2016-02-25 17:36
2016년 2월 25일 17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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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진아름 열애설
사진=동아DB
남궁민-진아름 열애설…지난해 8월부터 열애? “본인 확인 中”
배우 남궁민과 톱모델 진아름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양 측 소속사가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남궁민의 소속사는 진아름과의 열애설에 대해 25일 동아닷컴에 “본인에게 확인하고 있다”며 “추후 공식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진아름의 소속사 에스팀 역시 “확인 중이다. 곧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앞서 25일 한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빌어 두 사람이 지난해 8월부터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남궁민과 진아름은 지난해 여름 촬영한 단편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에서 감독과 주인공으로 만났다가 연인으로 발전했다.
또한 두 사람은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으며, 지난해 11월 진아름의 생일에 남궁민이 로맨틱한 이벤트를 펼쳤다고 전했다.
한편, 남궁민은 18일 종영한 SBS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 남규만 역을 맡아 인상적인 악역 연기로 호평을 얻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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