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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챔피언’ 레이디스코드, 故 리세·은비 생전 마지막 무대 다시 보니 ‘뭉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25 13:56
2016년 2월 25일 13시 56분
입력
2016-02-25 13:55
2016년 2월 25일 13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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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1 열린음악회 캡처
‘쇼챔피언’ 레이디스코드, 故 리세·은비 생전 마지막 무대 다시 보니 ‘뭉클’
그룹 레이디스코드가 3인조로 컴백한 가운데, 故 리세, 은비의 생전 무대가 재조명 됐다.
2014년 방송한 KBS1 음악프로그램 ‘열린음악회’에는 레이디스코드 故 리세와 은비의 사고 전 마지막 무대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에서는 ‘다음은 이 공연을 끝으로 지난 9월 3일 새벽 불의의 교통사고를 당해 두 명의 소중한 동료를 떠나보낸 레이디스코드의 공연 실황입니다’라는 자막과 함께 ‘키스 키스’(KISS KISS)를 열창하는 레이디스 코드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대구 ‘열린음악회’ 녹화를 참여한 레이디스 코드는 서울로 이동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멤버 은비가 그 자리에서 숨졌고, 리세는 병원에서 목숨을 잃었다.
한편 24일 새 앨범 ‘미스터리(MYST3RY)’의 전곡 음원을 공개한 레이디스 코드는 같은 날 오후 MBC 뮤직 ‘쇼 챔피언’에 출연해 첫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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