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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이엘, 과거 생활고 고백? “300원 밖에 없어서 ‘이것’으로 허기 달래” 울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24 15:56
2016년 2월 24일 15시 56분
입력
2016-02-24 15:55
2016년 2월 24일 15시 55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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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택시 이엘
‘택시’ 이엘, 과거 생활고 고백? “300원 밖에 없어서 ‘이것’으로 허기 달래” 울컥
‘택시’ 이엘이 자신의 힘들었던 과거 생활을 털어놨다.
23일 오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이엘은 “나이도 먹을 만큼 먹어서 (부모님께) 차마 용돈을 받을 수 없었다”며 “이건 부모님도 잘 모르시는 건데 홍대 근처 미술학원에서 찰흙 조소 모델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당시 수중에 300원밖에 없어서 율무차 한 잔으로 허기 달래곤 했다”며 “엄마 전화에 가슴 치면서 울었던 적이 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23일 방송된 ‘택시’에서 이엘은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검정고시를 봤다고 고백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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