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택시’ 이엘 “솔로인 이유? 결혼 무섭다”…연예인과 교제한 경험 묻자 대답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24 11:09
2016년 2월 24일 11시 09분
입력
2016-02-24 11:06
2016년 2월 24일 11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택시 이엘
사진=방송 캡처화면
‘택시’ 이엘 “솔로인 이유? 결혼 무섭다”…연예인과 교제한 경험 묻자 대답이?
배우 이엘이 결혼이 무섭다고 고백했다.
23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서는 이엘과 뮤지컬배우 차지연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엘은 ‘연예인과 사귄 적이 있냐’는 질문에 “없다”면서 “연예인은 만난 적 없고 디자이너, 무용가, 뮤지션과 만난 적이 있다”고 대답했다.
이어 “현재는 2년째 솔로다”라며 남자친구가 없다고 털어놨다. 솔로인 이유를 묻자 그는 “이제 만나게 되면 자연스럽게 결혼을 생각하는 나이가 됐다. 그런데 난 결혼을 무서워하는 편이다”고 털어놨다.
그 이유에 대해선 “개인과 개인의 결합이면 잘 해나갈 자신이 있는데 집안끼리의 결합이다”라며 “2세도 그렇다. 이 험한 세상에서 내가 자식과 평생 함께 해주지 못할 텐데 어떡하나 싶다”고 설명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2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3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4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5
“살고 싶어서”…원숭이 동성 간 성행위 하는 뜻밖의 이유
6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7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8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9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0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2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3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4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5
“살고 싶어서”…원숭이 동성 간 성행위 하는 뜻밖의 이유
6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7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8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9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0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경찰, ‘공천헌금 수수 의혹’ 김병기 등 출국금지
119구급차-덤프트럭 충돌…이송환자 사망, 소방관 중상
똑똑하던 韓근로자, 회사 다닐수록 인지능력 빨리 쇠퇴…이유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