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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더콰이엇, 6년 전 사진 보니…앳된 모습에 ‘귀여워’
동아닷컴
입력
2016-02-22 18:58
2016년 2월 22일 18시 58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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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 더콰이엇
사진=도끼 소셜미디어
도끼-더콰이엇, 6년 전 사진 보니…앳된 모습에 ‘귀여워’
도끼와 더콰이엇이 ‘쇼미더머니5’ 출연을 확정지은 가운데, 도끼의 최근 소셜미디어 사진에 눈길이 간다.
도끼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Old King Old Boss 콰형의 생일을 축하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도끼와 더 와이엇은 바다 모래사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6년 전 앳된 도끼와 더콰이엇의 모습에 시선이 간다.
한편, 22일 엠넷 측에 따르면 도끼와 더콰이엇은 5월 첫 방송을 앞둔 ‘쇼미더머니5’에 프로듀서로 출연을 결정했다. 앞서 두 사람은 ‘쇼미더머니3’에서 프로듀서로 출연, 래퍼 바비의 우승을 이끈 바 있다.
도끼와 더콰이엇은 제작진을 통해 “또 한 번의 강행군이 벌써부터 긴장되긴 하지만 최선을 다해 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래퍼 선발 기준에 대해선 “기준은 심플하다. 자기만의 랩을 하는 사람, 잘 하는 래퍼를 뽑겠다”면서 “지난 시즌 우승팀 프로듀서였던 것만큼 자신감은 충분하다. 저력을 보여주겠다”고 설명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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