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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안재홍 “아프리카서 노팬티 생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18 15:12
2016년 2월 18일 15시 12분
입력
2016-02-18 14:51
2016년 2월 18일 14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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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브이앱 생중계 캡처
‘꽃보다 청춘’ 4인방이 아프리카 현지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18일 오후 네이버 V앱에서는 방영을 하루 앞둔 ‘꽃보다 청춘 in 아프리카’의 제작발표회가 생중계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쌍문동 4인방 안재홍, 류준열, 고경표, 박보검을 비롯해 나영석 PD, 이진주 PD, 김대주 작가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안재홍은 “아프리카에서 노팬티로 지냈다. 공개된 예고 영상 중 수영장신은 실제로 나체 상태에서 찍은 것”이라고 밝혔다.
네이버 TV캐스트 캡처
안재홍이 언급한 문제의(?) 영상은 ‘응답4형제, 쌍문동에서 아프리카까지! 하쿠나마타타!’라는 제목의 영상이다.
지난 12일 오후 ‘꽃청춘’ 제작진 측은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3분 40초짜리 예고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해당 영상에서 아프리카에 먼저 도착해있던 류준열, 안재홍, 고경표는 뒤늦게 합류한 박보검에게 “아프리카는 속옷이 비싸다”며 “우린 포기했다”고 말했다.
고경표는 “준열이형과 나는 속옷을 입지 않았다. 노팬티”라고 고백했고, 류준열은 이어 “찝찝하면 벗어”라고 박보검에 노팬티를 권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꽃보다 청춘 in 아프리카’는 오는 19일 오후 9시 45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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