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추적 60분’ 윤기원 사망 후 제보 “자살할만한 동기나 정황 전혀 없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18 15:10
2016년 2월 18일 15시 10분
입력
2016-02-18 14:50
2016년 2월 18일 14시 50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출처=KBS 2TV ‘추적 60분’ 방송 캡처
‘추적 60분’ 윤기원 사망 후 제보 “자살할만한 동기나 정황 전혀 없었다”
‘추적 60분’에서 방영한 故 윤기원 선수 죽음의 진실 편이 화제가 되고 있다.
17일 방송된 KBS 2TV 시사교양프로그램 ‘추적 60분’ 1188회에선 ‘죽음의 그라운드, 윤기원 그는 왜 죽었나’ 편이 방송됐다.
2011년 5월 6일 향년 24세로 세상을 떠난 축구선수 윤기원은 차량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 죽음은 자살로 판명이 났다. 이에 ‘추적 60분’은 이 사망사고를 다시 추적했다.
윤기원이 속한 구단 관계자는 자살할만한 동기나 정황이 전혀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있었다면 조치를 취했을 것이다. 훈련도 잘 참여했고 자살의 징후는 없었다”라고 말했다.
윤기원의 동료 선수들 역시 “윤기원은 잘 풀릴 시기였다. 잘될 일만 남았다”, “성격이 밝고 재미있다. 팀에서도 분위기 메이커였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취재 도중 뜻밖의 제보가 들어왔다. 사망 일주일 전 윤기원이 고향 친구에게 연락을 했다는 것. 이 친구는 “제 홈페이지 방명록에 ‘친구야, 조선소에 내 자리 한 개 남겨놔라’고 글을 썼더라”고 전했다.
한 동료선수는 “기원이가 자살 아니고, 조폭들한테 그렇게 됐다는 소문이 있다. 기원이가 주전 골키퍼니까 승부조작을 하려면 제일 중요하지 않겠느냐”고 했다.
윤기원이 방명록에 글을 남긴 고향 친구는 “승부조작을 하게 되면 공격수 하나, 수비수 하나, 골키퍼 하나. 딱 이 세 명만 있으면 된다”며 “그 때 당시 주전 골키퍼가 기원이라 지목한 것 같다”고 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집 바닥 뜯었더니…100년 전 금화 409개 ‘와르르’, 얼마길래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3
폭스바겐 “잠수함 사업, 우리와 연계 말라”… ‘60조 캐나다 잠수함’ 팀코리아 수주 호재
4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5
건강 생각해 ‘위스키+제로 콜라’?…연구 결과는 ‘반전’[건강팩트체크]
6
[속보]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7
“3개월 단위로 허락되는 삶… 이제야 달콤한 오늘을 삽니다”[데스크가 만난 사람]
8
김어준 ‘공소취소 거래설’ 의혹 반박…“고소·고발엔 무고로 맞대응”
9
“숨겨진 자산인 줄 알았는데 6000만원 빚”…주린이 울린 미수거래
10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3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4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5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6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7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8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9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10
의원직 상실 양문석 “재판소원 검토”…재보선 여부 불투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집 바닥 뜯었더니…100년 전 금화 409개 ‘와르르’, 얼마길래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3
폭스바겐 “잠수함 사업, 우리와 연계 말라”… ‘60조 캐나다 잠수함’ 팀코리아 수주 호재
4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5
건강 생각해 ‘위스키+제로 콜라’?…연구 결과는 ‘반전’[건강팩트체크]
6
[속보]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7
“3개월 단위로 허락되는 삶… 이제야 달콤한 오늘을 삽니다”[데스크가 만난 사람]
8
김어준 ‘공소취소 거래설’ 의혹 반박…“고소·고발엔 무고로 맞대응”
9
“숨겨진 자산인 줄 알았는데 6000만원 빚”…주린이 울린 미수거래
10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3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4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5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6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7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8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9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10
의원직 상실 양문석 “재판소원 검토”…재보선 여부 불투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평양행 여객열차, 6년 만에 베이징서 출발… “대사관 배정표 남겨 놓느라 티켓 얼마없다”[지금, 여기]
총리실 “美부통령, 韓 대미투자법 통과 환영 뜻 밝혀”
정유사 공급가 낮춰, 휘발유 100원 싸질듯… 2주 단위로 조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