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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최지우, 핑크빛 시스루 자태…‘순수+섹시’ 아찔한 조화
동아닷컴
입력
2016-02-16 14:37
2016년 2월 16일 14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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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최지우
사진=인스타일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배우 김주혁이 최지우의 미모를 칭찬한 가운데, 최지우의 과거 화보도 새삼 주목받았다.
최지우는 지난해 4월 공개된 패션매거진 인스타일 화보에서 핑크빛 시스루 의상으로 순수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공개된 화보 속 최지우는 속살이 훤히 비치는 분홍색 시스루 드레스 차림으로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가녀린 최지우의 몸매와 은은하게 비치는 속살이 아찔함을 자아낸다.
한편 15일 밤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영화 ‘좋아해줘’의 배우 김주혁과 최지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최지우는 “김주혁과 영화 ‘좋아해줘’에 출연했다”며 영화 홍보 차 출연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최지우는 “김주혁 역시 영화 속에서 셰프다”라며 이날 녹화에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이에 화답해 김주혁은 “최지우는 스튜어디스 역을 맡았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최지우가 스튜어디스) 복장이 정말 잘 어울린다”라고 극찬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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