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프로듀스101’ 순위, 1위 김세정 압도적 득표…황수연은 ‘신흥 다크호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13 15:20
2016년 2월 13일 15시 20분
입력
2016-02-13 12:52
2016년 2월 13일 12시 52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프로듀스101 김세정 황수연
‘프로듀스101’ 순위, 1위 김세정 압도적 득표…황수연은 ‘신흥 다크호스’
'프로듀스101' 김세정과 황수연이 막강한 유망주로 떠오르고 있다.
12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101'에서는 그룹 평가를 마친 뒤, 개인 득표수와 팀 득표수를 합산한 종합 순위를 발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세정은 1204표라는 압도적인 득표수로 1위에 등극했다.
김세정은 박효신, 서인국, 빅스 등이 소속된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의 2년차 연습생으로 예상을 뛰어 넘는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김세정은 "1등이라는 자리가 좋으면서도 부담감이 큰 자리다. 무작정 기뻐할 수 없고, 기분이 애매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1180표를 받은 황수연이 2위를 차지했고, 그 다음으로는 임나영(1160표), 김주나(1137표), 김도연(1125표), 전소미(1118표) 등이 차례로 이름을 올렸다.
1조 리더로서 조원들을 훌륭하게 이끈 해피페이스 황수연은 신흥 강자로 떠올랐다.
Mnet '프로듀스 101'은 국내 46개 기획사에서 모인 101명의 여자 연습생들이 3개월 간의 미션을 수행하는 트레이닝을 받는 프로젝트다. 현장 투표와 온라인 투표 결과를 합산해 최종 순위를 결산하며, 선택 받은 연습생은 방송 직후 데뷔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4
“美 파운드리-패키징 공장 짓고 있는데 메모리까지” 삼성-SK 난감
5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8
임성근 셰프 음주운전 고백 “숨겼다 알려지면 많은 분 상처”
9
[단독]국힘 당명개정 맡은 김수민 “자유-공화는 죄가 없다…청년층 위한 변주 고민”
10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4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5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6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7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8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9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10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4
“美 파운드리-패키징 공장 짓고 있는데 메모리까지” 삼성-SK 난감
5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8
임성근 셰프 음주운전 고백 “숨겼다 알려지면 많은 분 상처”
9
[단독]국힘 당명개정 맡은 김수민 “자유-공화는 죄가 없다…청년층 위한 변주 고민”
10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4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5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6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7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8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9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10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제사-농악도 ‘여풍당당’… 韓전통문화 ‘금녀의 영역’은 없다
국힘, 오늘 이혜훈 청문회 보이콧… 상임위 열자마자 파행 예고
[단독]국힘 당명개정 맡은 김수민 “자유-공화는 죄가 없다…청년층 위한 변주 고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