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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양 진정성 있는 가르침에…장수원 눈물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2-12 17:28
2016년 2월 12일 17시 28분
입력
2016-02-12 17:25
2016년 2월 12일 17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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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학교 장수원 눈물. 사진=tvN ‘배우학교‘ 캡처
박신양 진정성 있는 가르침에…장수원 눈물
배우 장수원이 박신양의 진정성 있는 가르침에 눈물을 흘렸다.
11일 방영된 tvN 예능 프로그램 ‘배우학교’에서 장수원이 박신양의 진심어린 말에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배우학교의 학생들은 합숙 둘째날을 맞아 선생님 박신양과 함께 본격적으로 연기 수업에 들어갔다.
장수원은 ‘혼자 있기’, ‘사물 되어보기’등의 과제를 수행하기위해 무대에 올랐으나 끝까지 연기를 이어가지 못하고 계속 연기를 멈추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장수원은 “앉아서 보면서 과제가 쉽겠다고 생각했다. 근데 막상 내 행동이 거짓됐다고 생각이 들고 너무 부자연스럽게 느껴지니 다음 동작이 연결이 안 되더라”고 고백했다.
이에 박신양은 “나는 수원이가 솔직해서 좋았다”며 “자신의 연기가 믿어지지 않아서 진행시키지 않은 솔직함이 좋다”고 격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신양의 진심어린 조언에 장수원은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장수원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끼가 있는 것 같지도 않고 잘하지도 않는 것 같은데 스스로 힘들다고 생각할 때, 선생님이 계속 지켜봐주시고 기다려주시고 좋은 말씀, 따듯한 말씀 해주셔서 좋았다”고 전했다.
한편 ‘배우학교’는 명품 배우 박신양이 ‘연기 선생님’으로 등장해 연기를 배우고 싶은 ‘연기 학생’ 7명 이원종, 장수원, 유병재, 남태현, 이진호, 박두식, 심희섭에게 직접 연기 교육을 시키는 신개념 연기 리얼리티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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