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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 “어머니, 혜리 같은 여자친구 좋다” …어머니의 혜리사랑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04 18:28
2016년 2월 4일 18시 28분
입력
2016-02-04 18:02
2016년 2월 4일 18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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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 혜리’
배우 류준열이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촬영에 참여해 화제인 가운데, 최근 그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지난 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응답하라 1988’에 출연한 배우 류준열과 이동휘 편 2탄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류준열은 연애한 지 오래됐냐는 질문에 “그렇다. 안 한 지 6개월 정도 된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류준열은 “얼마 전에 어머니에게 ‘혜리 같은 여자친구 데리고 오면 어떻냐’고 물었는데 너무 좋다고 하시더라”고 밝히며 어머니의 혜리 사랑을 전했다.
이에 이영자와 오만석은 “사근사근하니까 어머니들이 좋아하신다”라고 맞장구 치며 “덕선이는 1등 신부감이다”라면서 “그렇게 싹싹하고 애교많은 여자를 만나는게 좋다”고 조언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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