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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 헨리의 서프라이즈 생일 이벤트에 감동 “착한 동생 헨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04 15:13
2016년 2월 4일 15시 13분
입력
2016-02-04 15:12
2016년 2월 4일 15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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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 헨리’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이 헨리의 익살스러운 사진을 공개했다.
규현은 지난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착한 동생 헨리”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 된 사진 속에는 헨리는 한손에는 촛불을 들고 한손에는 사탕다발을 든채 수면안대까지 하고 깊은 잠에 빠져 있는 규현의 옆에서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하고 있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 내고 있다.
이날 헨리의 습격은 2월 3일이 생일인 규현의 생일을 몰래 축하하기 위해 규현이 잠든 타이밍에 선물을 놓고 가려는 헨리의 깜짝 이벤트 인것으로 보인다.
한편 규현과 헨리는 지난 2008년 슈퍼주니어의 유닛 그룹 슈퍼주니어M을 결성하며 같은 멤버로 활동 중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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