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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캣츠걸 차지연 과거 성형 의혹에 “눈+코 했다, 숨길 일 아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01 19:04
2016년 2월 1일 19시 04분
입력
2016-02-01 19:03
2016년 2월 1일 19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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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캣츠걸 차지연
사진=동아DB
‘복면가왕’ 캣츠걸 차지연 과거 성형 의혹에 “눈+코 했다, 숨길 일 아냐”
뮤지컬배우 차지연이 ‘여전사 캣츠걸(이하 캣츠걸)’ 가면을 벗은 가운데, 과거 성형수술을 고백한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차지연은 2011년 6월 성형 의혹이 불거지자 한 연예매체와 인터뷰에서 성형수술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당시 차지연은 “성형한 것이 맞다”면서 “큰 눈을 선명하게 하는 수술하고 코끝만 살짝 날렵하게 성형수술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예뻐지기 위해서가 아닌 이미지 변신이 큰 목적이었다. 그리고 성형 수술이 자랑할만한 일은 아니지만 숨길 일도 아니라고 생각한다”면서 “2년 전 일이 이제 화제가 되는 일 역시 팬들의 관심의 일부라고 생각한다”고 쿨하게 답했다.
한편, 차지연은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 ‘캣츠걸’ 가면을 벗어 던졌다.
그는 “빨리 뵙고 싶었다. 기분이 좋다”면서 흔쾌히 가왕의 자리에서 내려왔다. 또 “원래 꿈은 가수였다”면서 “(복면가왕을 통해) 꿈을 이룬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날 5연속 가왕인 ‘캣츠걸’ 차지연을 꺾은 새로운 가왕은 ‘우리동네 음악대장(이하 음악대장)’. 밴드 국카스텐의 보컬 하현우가 ‘음악대장’의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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