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미스터리 신입생’ 남지현, 거짓 대학생활…황신혜 딸 ‘이진이’는 무슨 역할?
동아닷컴
입력
2016-01-30 17:23
2016년 1월 30일 17시 23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스터리 신입생 남지현 이진이
사진=미스터리 신입생 남지현 이진이
‘미스터리 신입생’ 남지현, 거짓 대학생활…황신혜 딸 ‘이진이’는 무슨 역할?
‘미스터리 신입생’ 첫방송에서 남지현이 신입생인 척 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단막극 ‘미스터리 신입생’에서는 남지현(오아영 역)이 거짓 대학생활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남지현은 학교 입학식에 참석해 같은 과 학생 연준석(이민성 역)을 만났고, 연준석은 남지혜에게 첫눈에 반했다.
하지만 남지현은 출석을 부르는 교수님이 ‘오정은(이진이 분)’이라고 부르자 자신인 양 대답했고, 이민성은 ‘오정은’이라고 부르며 남지현을 불러 세웠다.
연준석은 남지현이 반응하지 않자 “네 이름이 오정은 맞냐”며 “왜 이렇게 못 듣냐. 오티 때 안 왔었지. 과 애들 다 왔었다. 같이 밥 먹으려는데 같이 가자”고 제안했지만 남지현은 거절했다.
남지현이 ‘오정은’이라는 이름으로 학교에 간 건 대학에 떨어진 사실을 가족들에게 숨기고 있기 때문이다. 과거 남지현의 거짓말을 안 사촌동생 이진이(오정은)는 명문대에 붙었지만 몰래 다닌 뮤지컬 아카데미 오디션에 주연으로 발탁돼 남지현에게 ‘대리출석’을 부탁했던 것.
이에 남지현은 이진이를 대신해 학교에 들어가 자신이 원하던 명문대생의 대학 생활을 시작하며 부모님 몰래 삼수 공부를 시작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4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5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6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7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8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9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10
푸틴 “러, 한국과 관계 회복 기대”…외교 재정비 시사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4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7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8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4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5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6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7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8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9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10
푸틴 “러, 한국과 관계 회복 기대”…외교 재정비 시사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4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7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8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광화문에서/신규진]4월 전 北대화 재개 ‘올인’… 韓美 간 공감대는 있나
[단독]“북미 현지화 K팝 아이돌 ‘캣츠아이’, 최대 장점은 유연성”
美-대만, 상호관세 15% 무역합의…5000억달러 대미 투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