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정가은, 30일 결혼…웨딩 사진 공개 “사랑 보답할 것”
동아닷컴
입력
2016-01-30 16:44
2016년 1월 30일 16시 44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가은 결혼
사진=구호스튜디오, 해피메리드컴퍼니 제공
사진=구호스튜디오, 해피메리드컴퍼니 제공
사진=구호스튜디오, 해피메리드컴퍼니 제공
정가은, 30일 결혼…웨딩 사진 공개 “사랑 보답할 것”
배우 정가은이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정가은은 30일 오후 1시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 5층에서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식 직후 공개된 사진 속 정가은은 우아한 자태를 뽐내며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정가은은 웨딩 사진과 함께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예쁘게 잘 사는 모습 보여주겠다. 또한 배우로서 더욱 좋은 활동으로 많은 분들의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1, 2부로 나뉘어 진행된 결혼식에서 사회는 god 데니 안이, 축가는 더원이 맡았다.
두 사람은 결혼식을 치른 후 이튿날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한편, 정가은은 1997년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한 후 다방면에서 두각을 드러냈으며 현재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진행자와 패널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2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7
택배기사 주5일제 해봤더니…“일감 몰려 더 힘들다”
8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9
임대사기에 15억 날린 양치승, 회사원으로 새출발
10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9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10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2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7
택배기사 주5일제 해봤더니…“일감 몰려 더 힘들다”
8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9
임대사기에 15억 날린 양치승, 회사원으로 새출발
10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9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10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관세 ‘운명의 날’ 또 미뤄져…美대법원 오늘도 선고 안해
“필기 노트는 ‘공부 내비’… 초등 3학년부턴 학습 계획 짜세요”
신약 허가 5개월 단축… K바이오 ‘심사 병목’ 줄어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