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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의 영웅’ 첫방 평균 시청률 1.0%…박시후 복귀 효과?
동아닷컴
입력
2016-01-24 14:05
2016년 1월 24일 14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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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 동네의 영웅
사진=‘동네의 영웅’ 포스터
‘동네의 영웅’ 첫방 평균 시청률 1.0%…박시후 복귀 효과?
23일 OCN 드라마 ‘동네의 영웅’ 첫방송 시청률이 평균 1.0%, 최고 1.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23일 오후 11시 방송한 ‘동네의 영웅’ 첫방은 평균 1.0%, 최고 1.3%의 시청률(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을 기록했다.
이날 ‘동네의 영웅’에서는 백시윤(박시후 분)과 김서안(최윤소 분), 진우(지일주 분)는 신분 노출로 위기에 빠져 진우가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과거 이야기를 그렸다.
이후 시윤은 동네 술집을 인수해 요원 출신 황사장(송재호 분)과 아르바이트생 배정연(유리 분) 등 동네 사람들과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갔다.
특히 이날 드라마 속 자동차를 실제로 360도 회전하며 촬영해 배우들의 모습을 실감나게 표현한 교통사고 장면, 좁은 골목에서 펼친 신발끈 액션 등 화려한 액션 장면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동네의 영웅’은 억울하게 목숨을 잃은 후배를 위해 복수를 준비하는 전직 비밀요원이 동네의 영웅으로 거듭나는 우리 동네 영웅 탄생기를 담은 드라마. 매주 토, 일요일 밤 11시에 방송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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