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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뉴스 스테이션] 대만 변호사, 트와이스 소속사 JYP 검찰 고발
스포츠동아
입력
2016-01-20 08:00
2016년 1월 20일 08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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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엔터테인먼트 대표 박진영-트와이스의 쯔위(오른쪽). 동아닷컴DB
대만의 한 변호사가 걸그룹 트와이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JYP)를 현지 검찰에 고발했다.
19일 대만 언론에 따르면 왕커푸 변호사와 유명 방송인 후충신 등은 18일 JYP가 강제로 쯔위에게 사과하도록 했다며 강제죄 혐의로 타이베이 지방법원에 고발했다. 이들은 쯔위의 국기 사건을 처음 폭로한 중국 가수 황안에 대해서도 같은 혐의를 주장했다.
하지만 대만 법조계 일부에서는 강제죄가 중죄가 아니며, 국외 범죄로 해석되면 대만이 재판권을 가질 수 없다는 지적도 나왔다.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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