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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시양, 김소연의 과감한 스킨십에 “결혼하더니 엉큼해졌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08 15:05
2016년 1월 8일 15시 05분
입력
2016-01-08 15:03
2016년 1월 8일 15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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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시양 김소연’
배우 김소연이 가상 남편 곽시양에게 과감한 스킨십을 시도했다.
9일 방송되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4’에서는 곽시양·김소연 커플이 연예대상 무대를 위해 안무 연습실을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녹화 당시 안무 선생님의 “무대 마지막엔 자연스럽게 애정행각을 해도 된다”는 조언에 김소연은 곽시양을 향해 달려들어 입맞춤 하는 시늉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곽시양은 “‘심쿵사’ 당하겠다”며 쓰러졌고, 김소연은 “생방에 해버려야지”라고 너스레를 떨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곽시양이 “결혼식 올리더니 엉큼해졌다”고 말하자, 김소연은 금세 볼이 빨개지며 수줍은 모습으로 돌아와 현장에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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