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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인더트랩’ 남주혁, 누나들 여심 공략
동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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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05 10:56
2016년 1월 5일 10시 56분
입력
2016-01-05 10:54
2016년 1월 5일 10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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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인더트랩. 사진=tvN 치즈인더트랩
‘치즈인더트랩’ 남주혁, 누나들 여심 공략
배우 남주혁이 ‘치즈인더트랩’을 통해 누나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4일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치즈 인 더 트랩(극본 김남희, 고선희, 전영신/연출 이윤정/ 제작 에이트윅스)’에서는 자칭 순정마초남 권은택 역을 맡은 남주혁이 누나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홍설(김고은)의 지각을 돕기 위해 보라(박민지)가 은택(남주혁)에 설이 올 때 까지 교수님을 잠시 막고 있어 달라고 부탁한다.
은택은“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에요?”라며 거절하는 듯한 행동을 보인다. 그러나 곧 보라의 “볼에 뽀뽀해줄게.” 말에 “누나 나 갔다올게, 조금만 기다려요.” 라며 교수님의 출석부를 들고 튀는 대범한 행동을 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치즈인더트랩은 동명웹툰을 원작으로한 드라마로,달콤한 미소 뒤 위험한 본성을 숨긴 완벽 스펙남 유정(박해진)과 유일하게 그의 본모습을 꿰뚫어본 비범한 여대생 홍설(김고은)의 숨막히는 로맨스릴러이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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