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지동원 강지영 친언니와 결혼, 예비신부 방송출연 다시보니? “지영이랑 똑같이 생겼다”
동아닷컴
입력
2015-12-31 14:42
2015년 12월 31일 14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 캡처화면
독일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 공격수 지동원(24)이 걸그룹 카라 출신 배우 강지영의 언니인 강지은 씨(26)와 결혼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그러면서 강지영의 언니 강지은 씨의 방송출연 모습이 재조명 받았다.
2010년 7월 방송된 SBS ‘하하몽쇼-엄마가 부탁해’에선 강지영과 친언니인 강지은·강지수 씨가 출연했다. 당시 세 자매는 닮은꼴 미모로 화제를 모았다.
MC들은 “(언니들이) 지영이랑 똑같이 생겼다”면서 호들갑을 떨었다. 다른 카라 멤버들도 “(지영이가 아닌) 언니들과 그룹을 해도 되겠다”며 신기해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지영 세자매는 카라 ‘미스터’의 엉덩이춤을 추는 등 동생 못지않은 끼를 발산하기도 했다.
한편, 31일 스포츠서울은 축구 관계자의 말을 빌어 지동원이 올 시즌 분데스리가 종료 이후 강지은 씨와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강지은 씨는 카라 출신 배우 강지영의 첫째 언니다. 구체적인 결혼 날짜, 장소 등은 알려지지 않았다.
한 축구 관계자는 이 매체에 “교제 기간은 길지 않았으나 두 사람이 서로 대하는 마음과 신뢰가 깊어 결혼에 뜻을 모았다”면서 “지동원은 예비 신부가 유명인의 가족이긴 하나 일반인이어서 매우 신중한 입장이다. 조용히 배려하면서 제2의 인생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동원 강지영 친언니와 결혼. 사진=지동원 강지영 친언니와 결혼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4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5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6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7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8
“美 파운드리-패키징 공장 짓고 있는데 메모리까지” 삼성-SK 난감
9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0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4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5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6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4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5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6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7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8
“美 파운드리-패키징 공장 짓고 있는데 메모리까지” 삼성-SK 난감
9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0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4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5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6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민연금, 주가-환율 급등속 긴급 기금위 연다
[단독]‘소청-흉부’ 레지던트 충원 20%대 그쳐
“매주 8% 배당 줄게”…코인 전문가 행세로 2억 뜯은 50대 남성, 징역 2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