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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마술사 유승호 파트너 고아라, 청소년드라마 출연 시절... “와, 이게 언제냐”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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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4 10:38
2015년 12월 24일 10시 38분
입력
2015-12-24 10:37
2015년 12월 24일 10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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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마술사 유승호 파트너 고아라, 청소년드라마 출연 시절... “와, 이게 언제냐”
‘조선마술사’에 출연한 고아라와 유승호가 화제인 가운데, 고아라의 과거 청소년 드라마 반올림 시절 인증 샷이 덩달아 화제다.
슈퍼주니어 김희철은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반올림’ 시절 고아라, 김기범과 찍었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2005년 방영됐던 KBS 2TV 청소년드라마 ‘반올림2’에 출연했던 배우들의 어린 시절 모습을 담고 있다. 김희철은 이어 “와, 이게 언제냐”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고아라와 유승호는 22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진행된 영화 ‘조선마술사’ 언론배급 시사회에 참석했다..
‘조선마술사’는 조선시대에 청나라로 공주를 대신해 시집가던 소녀가 도중 만난 곡마단 소년 마술사와 사랑에 빠지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렸다. 오는 12월 30일 개봉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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