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내방의품격’ 노홍철, “운전한지 오래됐다”… 음주운전 셀프디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2-24 07:40
2015년 12월 24일 07시 40분
입력
2015-12-24 07:38
2015년 12월 24일 07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내방의 품격 노홍철. 사진=tvN ‘내방의 품격’ 방송화면
‘내방의품격’ 노홍철, “운전한지 오래됐다”… 음주운전 셀프디스?
노홍철이 ‘내방의 품격’으로 방송 복귀를 신고했다.
23일 첫 방송된 tvN ‘내방의 품격’에서는 노홍철, 오상진, 박건형, 김준현이 출연했다.
노홍철은 이날 방송에서 전동드릴을 사용했다. 전동드릴을 처음으로 쓰는 노홍철은 힘조절을 못하는 등 어설픈 모습을 보였고, 방향까지 잘못잡았다.
출연진들이 “반대, 반대”라고 말하자 노홍철은 “내가 운전한지 오래됐다. 후진기어 넣어본지가 굉장히 오래됐다”고 셀프디스를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또 노홍철이 녹화를 앞두고 대기실에서 안절부절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노홍철은 대기실에서 불안한 듯 서성거렸다.
그는 이어 옆에 있던 스타일리스트에게 “잠 좀 잤냐”고 물었고, “나는 잠도 못 잤다”며 방송 복귀에 대한 긴장감을 드러냈다.
앞서 노홍철은 지난해 11월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고 자숙 기간을 가진 바 있다. 지난 9월 MBC 추석특집 파일럿 프로그램 ‘잉여들의 히치하이킹’으로 복귀를 알렸지만 정규편성이 무산됐고, ‘내방의 품격’으로 본격 복귀를 알렸다.
한편, ‘내방의 품격’은 노홍철, 박건형, 오상진, 김준현이 진행을 맡아 생활밀착형 인테리어 정보를 전하는 방구석 환골탈태 인테리어 토크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2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3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4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5
백악관 “10% 임시관세, 24일 발효…핵심광물-승용차 제외”
6
[단독]다주택자 대출연장 규제, 서울 아파트로 제한 검토
7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8
정동극장 이사장 ‘李지지’ 배우 장동직
9
30년 이상 고정 주담대 나온다는데…내 대출, 뭐가 달라질까?
10
“D램 품귀에 공장 100% 돌리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추가 증설 나서”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3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4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5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6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9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0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2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3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4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5
백악관 “10% 임시관세, 24일 발효…핵심광물-승용차 제외”
6
[단독]다주택자 대출연장 규제, 서울 아파트로 제한 검토
7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8
정동극장 이사장 ‘李지지’ 배우 장동직
9
30년 이상 고정 주담대 나온다는데…내 대출, 뭐가 달라질까?
10
“D램 품귀에 공장 100% 돌리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추가 증설 나서”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3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4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5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6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9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0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교유착 의혹 정점’ 한학자, 두 번째 구속집행정지 연장 신청
李 “전작권 회복… 자주국방 의지로 무장해야”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