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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훈아 근황, 측근들 “창살 없는 감옥 생활… 노래 못해 답답해한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22 17:24
2015년 12월 22일 17시 24분
입력
2015-12-22 17:20
2015년 12월 22일 17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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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훈아’
트로트가수 나훈아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21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가수 나훈아의 철저한 사생활 관리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한 기자는 “나훈아 씨는 휴대폰을 가지고 다니지 않는다. 전달 사항이 있으면 호텔 로비에서 메모를 통해 주고 받고 나훈아가 전화를 걸어 연락을 한다더라”라고 전했다.
이에 다른 기자 역시 “나훈아가 해외여행을 가도 여동생에게 건강이 좋지 않은 어머니 안부 정도 묻는 정도로만 연락한다”며 “나훈아는 어느 누구와도 연락을 하지 않고 지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측근들 말에 따르면 창살 없는 감옥 생활을 하고 있다더라. 무대에 서서 노래하고 싶은데 그러지 못해 답답하다는 심경을 전했다고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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