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문채원♥유연석, 완벽 비주얼 자랑… ‘밀당’ 연애로 만났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2-22 11:02
2015년 12월 22일 11시 02분
입력
2015-12-22 11:01
2015년 12월 22일 11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연석 문채원. 사진=보그
문채원♥유연석, 완벽 비주얼 자랑… ‘밀당’ 연애로 만났다?
2016년 개봉하는 로맨틱코메디 ‘그날의 분위기’의 유연석과 문채원이 환상적인 비주얼의 화보를 공개했다. 영화 ‘그날의 분위기’를 통해 하룻밤을 걸고 벌이는 밀당 연애담을 표현한 두 사람은 환상적인 비주얼과 완벽한 호흡으로 눈부신 커플 화보를 완성했다.
커플 컷에서는 ‘그날의 분위기’를 통해 연인으로 첫 호흡을 맞춘 두 배우의 케미스트리를 제대로 보여준다. 두 사람은 깔끔하게 떨어지는 수트부터 캐주얼한 의상까지 다양한 느낌의 의상을 더없이 완벽하게 소화하며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영화 ‘그날의 분위기’는 KTX에서 우연히 처음 만난 ‘안 하는 거 참 많은 철벽녀’와 ‘맘만 먹으면 다 되는 맹공남’, 그들의 하룻밤을 걸고 벌이는 밀당 연애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영화다.
영화 속에서 유연석은 마음에 드는 상대에게 맹렬하게 대시하는 백발백중 맹공남 재현역을 맡았으며, 문채원은 10년째 한 남자를 향한 순애보로 다른 남자에게는 눈길조차 주지 않는 철벽녀 수정역을 맡는다.
한편 지난 8일 열린 제작보고회에서 유연석은 문채원과의 첫 만남을 회상하며 “중식당에서 만났다”며 “여배우가 누군지 모르고 시나리오를 받았을 때 이영화 문채원 씨가 했으면 좋겠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회사에 여배우에 대해 물어봤더니 문채원 씨라고 해서 마음속으로 소리를 질렀다”며 “냉큼 하겠다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전했다.
문채원 또한 “처음엔 바람둥이 배역에 누가 어울릴까 했지만 유연석 씨란 이야기를 듣고 잘 어울리겠다고 느꼈다”고 밝혔다.
유연석 문채원 주연의 ‘그날의 분위기’는 오는 1월 14일 개봉한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2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3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4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5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6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7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8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9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10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3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8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2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3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4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5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6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7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8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9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10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3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8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3·1절 앞두고 김구 조롱에 이완용 찬양…틱톡 게시물 논란
오픈AI “中, 챗GPT로 다카이치 日총리 음해 시도…계정 차단”
넷플릭스, 워너 인수 철회…159조원에 파라마운트 품으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