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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등장' 사강 남편 "예전과는 다른 느낌"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2-21 09:51
2015년 12월 21일 09시 51분
입력
2015-12-19 18:34
2015년 12월 19일 18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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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방송화면 캡처.
배우 사강의 남편과 두 딸이 공개됐다.
19일 방송된 SBS '오 마이 베이비'에서는 사강 가족이 첫 등장했다.
사강은 2007년 결혼한 후 두 딸을 낳았다.
사강은 "결혼 9년차, 육아 5년차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그동안 어떻게 지냈느냐"라는 제작진의 질문에 "보시다시피 육아, 육아, 육아"라고 말했다.
사강은 13개월된 둘째딸 채흔이와 함께 식사에 나섰다. 이때 사강은 "아빠에게 전화를 걸어보자"라고 말했다.
이후 사강은 남편 신세호 씨에게 영상 통화를 걸었다. 사강의 남편은 god 댄서 출신 회사원 신세호 씨로 다정하면서도 장난기 넘치는 모습으로 전화를 받아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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