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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은 끝나지만… "곽정은은 여전해"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2-21 10:01
2015년 12월 21일 10시 01분
입력
2015-12-19 15:30
2015년 12월 19일 15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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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마녀사냥' 방송화면 캡처.
18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 2부 '그린라이트를 켜줘'에는 서인영과 원년멤버 곽정은이 출연했다.
이날 허지웅은 “곽정은 씨는 8살 연하남을 만난다는 얘기가 있다”고 입을 열었다. 이에 곽정은은 “다른 친구를 만나는 건 아니고, 예전에 ‘마녀사냥’ 마칠 때 만났던 그 친구를 계속 잘 만나고 있다”고 말했다.
허지웅은 "남친이 곽정은 씨 민낯을 보고 더 예쁘다고 했다고 대본에 있다. 주작의 냄새가 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8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마녀사냥'은 최종회로 꾸며졌다. 개그맨 신동엽, 유세윤, 가수 성시경, 방송인 허지웅과 곽정은, 서인영이 함께 해 이날 방송을 마지막으로 2년 5개월여 만에 막을 내렸다.
그동안 '마녀사냥'은 '19금'을 내세우며 솔직하게 청춘남녀의 연애와 성을 이야기해 방송계에 파장을 일으켰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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