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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공평해’ 공개 엑소, 과거 무대서 노출...옷 갈아입던 중 가림막이 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16 20:42
2015년 12월 16일 20시 42분
입력
2015-12-16 20:41
2015년 12월 16일 20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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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엑소 불공평해
‘불공평해’ 공개 엑소, 과거 무대서 노출...옷 갈아입던 중 가림막이 뚝
그룹 엑소(EXO)가 음악 방송을 통해 새 앨범 더블 타이틀 곡 ‘불공평해(Unfair)’의 무대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이 가운데 엑소 멤버 백현의 재치 있는 임기응변이 화제다.
지난 11월 중국 마카오 콘서트에서 9명의 엑소 멤버들이 무대에 설치된 커튼 뒤에서 다음 무대를 준비하며 옷을 갈아입던 중 커튼이 떨어지는 돌발 사고가 발생해 멤버들의 속살이 공개됐다.
이에 멤버 찬열은 당황한 나머지 재빠르게 엎드렸고, 멤버 레이 역시 허둥대며 들고 있던 상의를 걸쳤다.
당시 가장 먼저 옷을 갈아입었던 백현은 팬들의 주의를 돌리기 위해 혼자 무대 앞으로 나와 막춤을 선보였다.
그의 발 빠른 임기응변과 멤버들을 위한 배려에 팬들은 환호로 보답했다.
한편 엑소는 오는 18일 KBS2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 19일 MBC ‘쇼! 음악중심’, 20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서 새 앨범 더블 타이틀 곡 ‘불공평해(Unfair)’의 무대를 선보인다.
엑소 불공평해.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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