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택시’ 양미라 “교제중인 남자친구, 차승원+젊은 최민수 닮았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16 11:16
2015년 12월 16일 11시 16분
입력
2015-12-16 11:15
2015년 12월 16일 11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방송화면 캡처
‘택시’ 양미라 “교제중인 남자친구, 차승원+젊은 최민수 닮았다”
탤런트 양미라가 ‘택시’에 출연해 교제 중인 연인과 성형에 대해 솔직히 털어놨다.
15일 방송한 tvN ‘현장토크쇼-택시’(이하 택시)에는 양미라-양은지 자매가 출연했다.
이날 양미라는 MC들이 만나는 사람이 있냐고 묻자 “남자친구가 있다”고 밝혔다.
양미라는 “타 프로그램에서는 연애 초기라 남자친구가 없다고 했다. 남자친구는 이해를 해주는데 내가 죄책감이 들더라. 남자친구의 주변 사람들도 만나는 것을 아는데 미안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만남이 잘 이어지면 결혼까지 갈 수도 있다. 남자친구는 차승원과 젊은 최민수를 닮았다”고 말했다.
양미라는 이날 성형수술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양미라는 성형수술을 하게 된 계기에 대해 “활동 당시 연기보다는 예뻐지고 싶다는 욕심이 강했다. 그래서 성형수술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양미라는 “코를 세우면 카메라에 더 예쁘게 나온다는 말을 듣고 코부터 했다. 거기서 주사 같은 요법도 서비스로 해줬다. 이후 사람들이 예쁘다고 하니까 점점 더 손보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런데 성형 후 이미지가 너무 세게 바뀌었다. 26세라는 어린 나이에 전 국민에게 욕을 들었다. 가족들에게 항상 자랑스러운 딸, 언니였는데 너무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택시 양미라. 사진=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2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5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6
美, 마두로 체포 후 첫 베네수 원유 판매…5억 달러 규모
7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8
통풍엔 맥주가 치명적?…여성은 맞고 남성은 아니다
9
여성 주변에 화살 쏘고 음주 도주한 20대男 “나무 향해 쏜 것”
10
설탕처럼 달지만 부작용은 뚝…진짜 ‘설탕 대체제’ 찾았나?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6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2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5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6
美, 마두로 체포 후 첫 베네수 원유 판매…5억 달러 규모
7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8
통풍엔 맥주가 치명적?…여성은 맞고 남성은 아니다
9
여성 주변에 화살 쏘고 음주 도주한 20대男 “나무 향해 쏜 것”
10
설탕처럼 달지만 부작용은 뚝…진짜 ‘설탕 대체제’ 찾았나?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6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천대엽 “사법부 배제 개혁 전례 없어…구성원 이야기에 귀 기울여달라”
나라사랑카드 혜택 확 늘었다…은행 선택권·편의점 할인 확대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