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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양미라 “남자친구? 만남 잘 이어지면 결혼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16 09:58
2015년 12월 16일 09시 58분
입력
2015-12-16 09:41
2015년 12월 16일 09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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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tvN
‘택시’ 양미라가 연애중이라고 고백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는 '응답하라 양자매' 특집으로 꾸며져 추억의 스타 양미라, 양은지 자매가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펼쳤다.
이날 양미라는 남자친구의 존재를 깜짝 고백했다. 양미라는 “얼마 전 다큐 비슷하게 찍었는데 그때 남자친구가 없다고 했다”며 “그때는 만난 지 얼마 안 됐었다. 다행히 남자친구가 이해는 해주는데 내가 너무 못된 것 같더라”고 남자친구 공개 이유를 밝혔다.
이에 MC 오만석은 “남자친구가 차승원씨 닮았다던데”라고 묻자 양미라는 “차승원 선배님도 닮았고, 최민수 선배님 20대 때와 닮았다. 젊은 최민수 인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양미라는 “만남이 잘 이어지면 결혼까지도 이어지는 것 아니겠나. 지금은 잘 만나고 있다”고 애정을 과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날 ‘택시’에서 양미라는 그의 전성기와 TV에서 홀연히 사라진 이유에 대해서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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