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지연, 누구에게 보내는 하트?… 이동건과 커플룩 입고 당당한 데이트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2-14 15:03
2015년 12월 14일 15시 03분
입력
2015-12-14 15:00
2015년 12월 14일 15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연. 사진=지연 SNS
지연, 누구에게 보내는 하트?… 이동건과 커플룩 입고 당당한 데이트
배우 이동건(35)과 걸그룹 티아라의 지연(22) 커플이 데이트를 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14일 한 매체는 두 사람이 14일 점심 강남 도산공원의 한 레스토랑에서 다정히 식사를 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나란히 앉아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식사를 나눴다.
매체는 또 지연이 이동건에게 애교섞인 목소리로 대화하는 등 보기좋은 커플의 정석이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이 블랙 커플룩을 맞춰 입고 검은 모자까지 눌러 쓴 사진도 함께 공개됐다.
두 사람은 13세 연상 연하 커플로, 지난 6월 중국 청두에서 한중합작 영화 ‘해후’를 촬영하며 처음 만났고 이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동건은 지난 7월 열애를 고백할 당시 자신의 팬카페에 “(지연과) 서로 조금씩 알아가고 있다”라며 “나보다 많이 어린 친구지만 나이 차를 느껴본 적이 없을 만큼 오히려 제게 의지가 되어줄 만큼 현명하고 신중한 사람”이라고 표현한 바 있다.
한편, 지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연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밝게 웃고 있다. 특히 손가락으로는 하트 모양을 만들어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4
‘흑백요리사’ 임성근, 이레즈미 문신 의혹에 “타투 좋아보여서”
5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6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7
[단독]‘흑백요리사’ 임성근, 음주운전 3차례 아닌 4차례
8
“내가 바나나야!” 원숭이 유혹하려고 온몸에 주렁주렁…선 넘은 관광객
9
[단독]“여사님께 아주 고가 선물 드리고 싶은데” 윤영호, 건진에 문자
10
32개 의대서 ‘지역의사’ 선발… 출신高 인근 복무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4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10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4
‘흑백요리사’ 임성근, 이레즈미 문신 의혹에 “타투 좋아보여서”
5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6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7
[단독]‘흑백요리사’ 임성근, 음주운전 3차례 아닌 4차례
8
“내가 바나나야!” 원숭이 유혹하려고 온몸에 주렁주렁…선 넘은 관광객
9
[단독]“여사님께 아주 고가 선물 드리고 싶은데” 윤영호, 건진에 문자
10
32개 의대서 ‘지역의사’ 선발… 출신高 인근 복무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4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10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안팎으로 시달리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폐암 제쳤다” 최초로 ‘이 암’ 男 1위 올랐다…평생 확률은?
[단독]“여사님께 아주 고가 선물 드리고 싶은데” 윤영호, 건진에 문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