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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드림팀’ 심으뜸, 스쿼트로 다진 ‘환상 애플힙’… “스쿼트 하고 난 다음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14 13:48
2015년 12월 14일 13시 48분
입력
2015-12-14 13:47
2015년 12월 14일 13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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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심으뜸 소셜미디어
‘출발 드림팀’ 심으뜸, 스쿼트로 다진 ‘환상 애플힙’… “스쿼트 하고 난 다음날”
‘출발 드림팀’ 심으뜸이 명품 뒤태를 뽐내 눈길을 모았다. 이 가운데 그가 소셜미디어상에 공개한 사진에도 눈길이 간다.
심으뜸은 과거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스쿼트 하고 난 다음날”이라는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 사진에서 심으뜸은 체육관 거울 앞에서 뒤로 돌아 몸매를 고스란히 드러낸 채 셀카를 찍고 있다. 몸에 붙는 운동복이 운동으로 다진 그의 잘록한 허리라인과 애플힙을 강조한다.
6일 오전 방송된 KBS2 ‘출발드림팀2’ 머슬퀸 통나무 굴리기 최강자전 특집편에는 스포츠트레이너 이현민, 차세대 머슬퀸 심으뜸, 미즈비키니 홍주연이 출연했다.
이날 심으뜸은 애플힙 명품 뒤태를 과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채연은 “누가 보면 ‘뽕’ 넣은 줄 알겠다. 안 넣고 이 정도면 진짜 신기하다”고 말하며 심으뜸을 극찬했다.
출발드림팀 심으뜸. 사진=심으뜸 소셜미디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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