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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신세휘, 좀비 항체를 가진 소녀로 깜짝 등장…한효주 닮은꼴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14 08:41
2015년 12월 14일 08시 41분
입력
2015-12-14 08:34
2015년 12월 14일 08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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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런닝맨 방송 캡쳐
‘런닝맨’에 출연한 신세휘가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1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좀비 전쟁’ 특집으로 꾸며져 런닝맨 제작진 임형택, 최소형, 이환진, 박용우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특수부대 멤버가 되어 건물 내 좀비를 피해 생존자를 구하고 좀비 바이러스를 해결할 염박사를 구출하라는 명령을 받았다.
이에 멤버들은 좀비 항체를 가진 소녀를 구출하라는 사령관의 말에 좀비 떼가 모여있는 연구소로 항했다. 그곳 지하 캡슐에 잠들어 있는 19세 소녀를 발견한 김종국과 개리, 하하는 소녀의 손을 잡고 밖으로 빠져나왔다.
건물을 빠져나오던 중 개리와 하하, 김종국은 좀비들에게 붙잡혔고, 좀비 항체를 가진 신세휘는 좀비들을 피해 백신을 만들며 미션을 성공했다.
이 장면에서 신세휘는 긴 생머리를 휘날리며 ‘한효주 닮은꼴’ 다운 청순한 미모를 뽐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런닝맨 신세휘. 사진=런닝맨 방송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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