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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청춘 강하늘, "학창시절 100kg...친구에 놀림받고 충격받아 다이어트"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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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2 17:01
2015년 12월 12일 17시 01분
입력
2015-12-12 17:00
2015년 12월 12일 1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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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명단공개 2015
꽃보다청춘 강하늘, 한때 몸무게 100kg...“살찌니 대신먹어준다 도시락 빼앗겨"
'꽃보다청춘'에 출연중인 강하늘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학창시절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강하늘은 과거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명단공개 2015'에서 독한 다이어트로 명품 몸매가 된 스타 7위에 이름을 올렸다.
강하늘은 실제로 한 방송에서 "100kg까지 나갔었다. 거의 굴러 다녔다"고 고백한 바 있다.
강하늘은 또 점심시간에 밥을 먹으려고 도시락통을 열었지만 "먹으면 살찌니까 대신 먹어준다"는 쪽지가 있어 충격을 받고 총 30kg을 감량하게 됐다고 밝히기도 해싸.
이후 강하늘은 자신의 혹독한 다이어트를 언급하며 1~2kg 찌는 것에도 민감하다고 말했다.
한편, 11일 오후 방송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어촌편2' 최종회에 말미 부분에서는 후속으로 방송 예정인 '꽃보다 청춘 in 아이슬란드'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된 예고편에서는 아이슬란드로 떠난 배우 조정석, 정상훈, 정우, 강하늘의 모습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강하늘이 출연하는 ‘꽃보다 청춘 in 아이슬란드’는 다음달 1일 오후 9시 45분에 첫 방송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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