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응팔 고경표, 류혜영과 뜨거운 첫 키스…쌍문동 골목에서 "키스해도 돼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12 11:10
2015년 12월 12일 11시 10분
입력
2015-12-12 11:09
2015년 12월 12일 11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tvN ‘응답하라 1988’ 11회 고경표 캡처)
응팔 고경표, 류혜영과 뜨거운 첫 키스…쌍문동 골목에서 "키스해도 돼요?"
‘응답하라 1988’(응팔) 류혜영과 고경표가 뜨거운 첫 키스를 나눴다.
12월 11일 방송된 응팔 11회에서는 늦은 밤 선우(고경표 분)을 마중나간 보라(류혜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보라는 늦은 밤 독서실에서 귀가하는 선우를 쌍문동 골목에서 기다렸다. 보라는 "고등학생 남친이랑 사귀는 거 힘들다"며 괜시리 투덜댔다.
선
우는 그런 보라의 모습이 귀여운 듯 쳐다보며 이야기를 이어갔고 애틋한 분위기가 형성됐다. 이에 선우는 보라에게 "키스해도
돼요?"라고 물었다. 보라는 응했고 둘은 쌍문동 골목에서 진한 첫 키스를 나눴다.
(사진=tvN ‘응답하라 1988’ 11회 고경표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상설특검, ‘관봉권 띠지-쿠팡 외압 의혹’ 관련 대검 압수수색
“옷 벗고 춤춰”…여중생 나체 영상 3000원에 산 20대男 실형
‘국가대표’ AI 도전한 업스테이지, 中 모델 유사성 의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