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자기야’ 측 “이만기, 하차 아닌 잠정 중단”… 내년 총선 출마 때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11 17:29
2015년 12월 11일 17시 29분
입력
2015-12-11 17:26
2015년 12월 11일 17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만기 하차’
씨름선수 출신인 방송인 이만기의 내년 총선 출마 소식이 전해졌다.
11일 한 매체는 “이만기가 본격적인 총선 준비를 위해 출연 중이던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 하차했다”고 보도했다.
20대 국회의원 선거는 내년 4월 13일로, 선거일 90일 전부터 방송출연이 금지되기 때문에 방송 하차가 불가피하다.
하지만 SBS 관계자는 “하차는 아니고 본인 의사를 존중해서 잠정적으로 중단하는 것”이라며 “아직 공천을 받은 게 아니고 가능성은 언제든 열려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4일 이만기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어제 백년손님 마지막 방송을 했다”며 “그동안 시청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 고부갈등보다 장서 간의 갈등이 많다고 한다. ‘자기야 백년손님’은 양쪽 집안 간 좋은 가족문화를 만드는데 방송 목적이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앞으로 ‘백년손님’ 방송을 통해 장서 간의 갈등이 해소되는 좋은 가족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며 “다시 한 번 그동안 시청해 주심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지난 16대, 17대 총선에 출마했다 낙마한 경험이 있는 이만기는 지난해 김해시장 선거에도 나가 고배를 마셨다. 하지만 지난 9월 경남 김해 을 새누리당 당협위원장에 선출돼 내년 총선 출마가 유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 치킨-커피 상품권도 못 사
7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8
트럼프 “이란서 시위대 살해·처형 중단됐다고 들어”
9
한동훈 제명땐 5년간 국힘 간판으로 출마 못해
10
“삶의 희망 잃어버린 ‘고시촌 중장년’, ‘참 소중한’ 누군가로 돌아왔으면”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 치킨-커피 상품권도 못 사
7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8
트럼프 “이란서 시위대 살해·처형 중단됐다고 들어”
9
한동훈 제명땐 5년간 국힘 간판으로 출마 못해
10
“삶의 희망 잃어버린 ‘고시촌 중장년’, ‘참 소중한’ 누군가로 돌아왔으면”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횡설수설/우경임]앞삼겹, 돈차돌, 뒷삼겹
美재무 “원화 약세, 韓 견고한 경제 펀더멘털과 부합하지 않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