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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기태영♥유진 부부 합류…딸 로희 사진 보니 ‘엄마+아빠 붕어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11 10:22
2015년 12월 11일 10시 22분
입력
2015-12-11 10:21
2015년 12월 11일 10시 21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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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화면
슈퍼맨 기태영 합류.
‘슈퍼맨’ 기태영♥유진 부부 합류…딸 로희 사진 보니 ‘엄마+아빠 붕어빵’
배우 기태영(37), 유진(34) 부부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해 화제가 된 가운데, 딸 로희 사진이 눈길을 끈다.
지난 10월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는 드라마 ‘부탁해요, 엄마’의 유진과 이상우가 출연해 각자 개성이 담긴 물건 100개를 공개했다.
이날 유진은 바다가 과거 선물했던 티셔츠를 보며 “버리지 않겠다”고 말했다. 선물 받았던 물건이기에 조금 더 입겠다고 한 것.
이에 바다는 “티셔츠가 너무 예쁘다. 앉아 있는 모습이 정말 귀여워서 유진 딸 로희가 그걸 물려 입었으면 좋겠다. 빈티지로 말이다”고 언급했다. 이후 화면에는 유진과 기태영의 딸 로희의 사진이 공개됐다.
큰 눈망울과 오뚝한 콧대를 지닌 로희는 엄마, 아빠를 골고루 빼닮은 붕어빵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유진과 기태영은 2011년 결혼, 지난 4월 딸 로희를 얻었다.
한편, 10일 KBS에 따르면 유진·기태영 부부는 9일 ‘슈퍼맨이 돌아왔다’ 촬영을 시작했다. 두 사람은 앞서 하차한 엄태웅 가족의 후임으로 합류했다. 고정 멤버가 아닌 특별 출연이다.
한 방송관계자는 “아직 촬영분을 보지 못했지만, 부부금실이 좋은 만큼 육아 예능도 잘하지 않을까 싶다”고 전했다.
슈퍼맨 기태영 합류. 사진=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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