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황정음과 열애’ 이영돈은 누구?…듬직한 체격+훈훈한 외모 갖춘 프로 골퍼겸 사업가
동아닷컴
입력
2015-12-09 13:00
2015년 12월 9일 1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한국프로골프협회/동아닷컴 DB
‘황정음과 열애’ 이영돈은 누구?…듬직한 체격+훈훈한 외모 갖춘 프로 골퍼겸 사업가
이영돈 황정음 열애 인정
배우 황정음(30)이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33)과의 열애를 인정하면서 이영돈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황정음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8일 황정음과 이영돈의 열애설에 대해 “황정음이 지인의 소개로 최근 좋은 사람과 연애를 시작한 것이 맞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이어 “확실한 것은 아직 결혼을 이야기 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니며 두 사람이 이제 막 좋은 만남을 시작한 만큼 예쁘게 봐주시고 지켜봐 주시길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황정음의 연인인 프로골퍼 이영돈은 지난 2006년에 전국대학연맹에서 우승한 뒤, 같은 해 12월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에 입회하면서 정식으로 데뷔했다. 2007년 SKY72투어, 2012년 챌린지투어의 대회에 출전하며 경력을 쌓았다.
2007년~2008년 일본 유학을 거친 뒤 ‘골프스쿨’을 열고 티칭 프로로 활약했다. 최근에는 일본골프투어(JGTO) 선수이자 일본 거암 골프 매니지먼트(JAPAN 巨岩 GOLF MANAGEMENT) 대표를 맡고 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이영돈은 프로골퍼답게 178cm-80kg의 듬직한 체격에 훈훈한 외모를 자랑한다. 또 2억 원을 호가하는 포르셰 파나메라를 타고 다닐 정도로 재력도 갖추고 있다고 전했다.
이영돈 황정음 열애. 사진=한국프로골프협회/동아닷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3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4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5
‘연쇄살인’ 20대女에 당한 남자 또 나와…노래주점서 실신
6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7
[속보] 3차 상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8
李 “바가지·호객행위 뿌리 뽑아야 관광산업 대도약”
9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10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3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4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5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6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7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8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9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10
정청래 “조희대 재판소원제 위헌 운운하는데, 판단은 헌재가 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3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4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5
‘연쇄살인’ 20대女에 당한 남자 또 나와…노래주점서 실신
6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7
[속보] 3차 상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8
李 “바가지·호객행위 뿌리 뽑아야 관광산업 대도약”
9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10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3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4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5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6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7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8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9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10
정청래 “조희대 재판소원제 위헌 운운하는데, 판단은 헌재가 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나도 투자 사기 피해자…챗GPT 조언 듣고 범행”…절도범의 황당 진술
李 “바가지·호객행위 뿌리 뽑아야 관광산업 대도약”
술 마시고 6살 손자 쇠파이프로 위협한 할아버지, 현행범 체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