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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 출연료, 올해만 23억 벌었다?… 빌라도 소유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2-08 13:20
2015년 12월 8일 13시 20분
입력
2015-12-08 13:19
2015년 12월 8일 13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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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 사진=tvN삼시세끼 홈페이지
유해진 출연료, 올해만 23억 벌었다?… 빌라도 소유
유해진 출연료가 관심사로 떠올랐다.
7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에서는 ‘마지막 남은 초특급 골드미스&미스터 스타’편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유해진은 명단공개 8위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올해 46세인 유해진은 결혼 적령기를 넘겼지만, 영화와 방송을 통해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올해 광고 모델상을 수상하며, 영화 출연료로 약 2억 원, 광고 출연료는 5억 원에 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한 기자는 유해진이 올 한해 총 4편의 영화와 3편의 광고에 출연하며 약 23억 원의 수입을 올렸을 것으로 추정했고, 북한산 조망의 구기동에 빌라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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