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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이하늬 남친 윤계상 “교제 전 3박 4일동안 어필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08 10:56
2015년 12월 8일 10시 56분
입력
2015-12-08 10:29
2015년 12월 8일 10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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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냉장고를 부탁해’ 이하늬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연인인 윤계상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윤계상은 과거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 ‘그 남자, 그 여자’ 특집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윤계상은 이하늬와 사귀기 전에 어떻게 어필했냐는 질문에 “나는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집중적으로 상대방이 다른 생각을 못하게 만든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이하늬에게 3박 4일동안 어필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하늬는 7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성주는 이하늬에게 “채식주의자라고 들었다”고 물었고, 이하늬는 “해산물까지만 먹는 페스코 베지테리언이다”라고 답했다.
페스코 베지테리언은 육류는 먹지 않지만 물고기와 동물의 알, 유제품은 먹는 채식주의자를 말한다.
냉장고를 부탁해 이하늬. 사진=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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