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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해요 엄마’ 상상임신 고백 조보아, 과거 드라마서 과감 가슴노출에 선정성 논란?
동아닷컴
입력
2015-12-07 16:45
2015년 12월 7일 16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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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부탁해요 엄마’ 상상임신 고백 조보아, 과거 드라마서 과감 가슴노출에 선정성 논란?
부탁해요 엄마 조보아 최태준
‘부탁해요 엄마’에서 조보아가 최태준에게 상상 임신 사실을 털어놓은 가운데, 조보아의 과거 노출 방송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조보아는 지난 2012년 10월부터 2013년 3월까지 방영된 MBC ‘마의’에서 과감한 노출을 선보였다.
당시 방송에서는 백광현(조승우)이 서은서(조보아)의 유옹(유방암) 제거 수술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과정에서 조보아의 가슴 부위가 지나치게 부각되면서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으나 조보아의 볼륨 몸매는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한편, 6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에서는 조보아가 상상 임신에 대한 진실을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보아는 최태준과 말다툼을 하면서 결국 “임신부가 아니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최태준은 “임신부 아닌 척하고 취직하려는 거지”라고 말하며 믿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부탁해요 엄마 조보아 최태준. 사진=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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