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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5 유제이 “사람들 앞에 서는 것 무서워 오디션 본 적 없었다” 실력은? ‘대박’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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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07 13:34
2015년 12월 7일 13시 34분
입력
2015-12-07 13:33
2015년 12월 7일 13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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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5 유제이
K팝스타5 유제이 “사람들 앞에 서는 것 무서워 오디션 본 적 없었다” 실력은? ‘대박’
‘K팝스타5’ 유제이가 뛰어난 가창력으로 화제된 가운데, 과거 미국 오디션 당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유제이는 과거 미국에서 치러졌던 1차 오디션에서 046번이라고 써진 번호표를 원피스 앞에 달고 무대에 올랐다.
아직 10대라 앳된 외모를 가진 그는 잔뜩 긴장한 표정으로 등장했으나 반전 노래 실력을 선보여 예선에 당당히 합격했다.
이후 지난달 한국에서 치러진 본선 무대에 오른 유제이는 “미국 뉴저지 같은 타운에 살았던 케이티김(시즌 4 우승자)이 우승하는 것을 보고 나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나왔다”고 말했다.
유제이는 "사람들 앞에 서는 것이 무서워서 오디션 본 적이 없었다"며 “용기를 냈다”고 말했다.
한 편 6일 방송된 K팝스타5 2라운드 오디션에서 유제이는 빌리 조엘의 ‘뉴욕 스테이트 오브 마인드(New York State of Mind)’를 열창해 심사위원들의 뜨거운 러브콜을 받았다. 특히 심사위원 박진영은 “K팝스타 무대 중 최고”라고 극찬했다.
사진=K팝스타5 유제이/K팝스타5 방송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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