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민지, 코믹 셀프 영상 공개…이러니 안재홍이 반할 수밖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07 10:59
2015년 12월 7일 10시 59분
입력
2015-12-07 10:58
2015년 12월 7일 10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이민지 인스타그램
이민지 안재홍.
이민지, 코믹 셀프 영상 공개…이러니 안재홍이 반할 수밖에
배우 이민지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코믹 영상이 새삼 눈길을 끈다.
최근 이민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으헤헤 으허 재밌네 이거”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민지는 코믹스러운 모습을 연출했다. 짙은 눈썹, 홍조 띈 볼, 길게 늘어진 콧물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내게 한다.
한편 이민지는 5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 10회 ‘MEMORY’에서 안재홍과 영화 ‘늑대의 유혹’을 패러디해 웃음을 안겼다.
이날 방송에서 쌍문동을 벗어나 다른 동네로 게임을 하러 간 안재홍의 모습이 그려졌다.
안재홍은 게임 속 모든 스테이지를 클리어해 또 다시 게임을 시작하기 위해 동전을 넣었다. 하지만 불량배들이 안재홍을 막았고, 안재홍은 결국 이들에게 쫓기는 신세가 됐다.
이 때 안재홍은 우연히 지나가는 이민지의 우산에 뛰어들어 영화 ‘늑대의 유혹’을 연상케 했다.
이민지는 운명처럼 자신에게 다가온 안재홍에게 반한 듯한 표정을 지었고, 이에 안재홍은 “운명인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민지 안재홍. 사진=이민지/이민지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2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3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짝퉁 논란’ 프리지아 또 시끌
4
“공소취소 거래설 본질은 뉴이재명 vs 친노-친문 권력투쟁”[정치를 부탁해]
5
“0.1%라도 더 드릴게요”…주식으로 돈 빠지자 ‘3% 예금’ 다시 등장
6
“여기 누드비치 아니에요”…푸껫 경찰 ‘알몸 관광객’ 단속 나서
7
“구리 돈 된다”…교량 254곳 돌며 이름판 850개 턴 40대
8
가드레일 들이받은 60대, 하차했다가 뒤차에 치여 숨져
9
정원오 “‘순한맛 이재명’ 별명 영광…사이다 기질 채울지는 고민”
10
손흥민 임신 협박女 “사죄하고 싶다” 선처 호소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8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9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2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3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짝퉁 논란’ 프리지아 또 시끌
4
“공소취소 거래설 본질은 뉴이재명 vs 친노-친문 권력투쟁”[정치를 부탁해]
5
“0.1%라도 더 드릴게요”…주식으로 돈 빠지자 ‘3% 예금’ 다시 등장
6
“여기 누드비치 아니에요”…푸껫 경찰 ‘알몸 관광객’ 단속 나서
7
“구리 돈 된다”…교량 254곳 돌며 이름판 850개 턴 40대
8
가드레일 들이받은 60대, 하차했다가 뒤차에 치여 숨져
9
정원오 “‘순한맛 이재명’ 별명 영광…사이다 기질 채울지는 고민”
10
손흥민 임신 협박女 “사죄하고 싶다” 선처 호소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8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9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현대차그룹, 폭스바겐 제치고 글로벌 영업이익 2위로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北 무인기 날린 대학원생, 구속적부심 기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