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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딸 금사월’ 백진희, 과거 런닝맨서 옷 찢어지자…‘당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06 15:20
2015년 12월 6일 15시 20분
입력
2015-12-06 15:11
2015년 12월 6일 15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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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2PM.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내딸 금사월 백진희.
‘내딸 금사월’ 백진희, 과거 런닝맨서 옷 찢어지자…‘당황’
MBC 주말드라마 '내딸 금사월'에서 백진희가 박세영에게 “모든 비밀을 밝혀내겠다”고 경고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과거 백진희의 당황한 표정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7월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 ‘우리집으로 와요’ 특집에는 그룹 2PM 멤버들과 배우 백진희가 출연했다.
이날 ‘런닝맨’에서 백진희는 4인용 시소 위에 올라탄 상대편 남자 멤버들의 이름표를 뜯는 게임을 했다.
이에 택연은 백진희를 향해 “혹시 티셔츠 안에 뭐 입었어요?”라고 물었다. ‘런닝맨’ 멤버들은 이 말을 듣고 놀라며 “짐승돌인 줄 알았는데 짐승”이란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지켜보던 찬성은 “이름표를 떼다가 옷이 찢어질까 걱정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게임에서 찬성은 백진희의 이름표를 뜯었다. 백진희의 이름표가 뜯어지면서 옷도 함께 찢어졌고, 백진희는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5일 방송된 MBC ‘내딸 금사월’에서는 백진희는 송하윤이 어릴 적 친구였던 오월이라는 사실을 알게 돼 분노하는 모습을 담았다.
백진희는 박세영에게 “처음부터 송하윤이 오월인 것을 알고 있었냐”며 “지금까지 왜 널 의심하지 않았을까”라며 울부짖었다.
이어 “이제 난 네 말 못 믿겠다. 네가 오월이를 숨긴 데에는 분명히 다른 이유가 있을 것”이라며 “그게 뭔지 내가 꼭 밝혀낼 것”이라고 경고했다.
내딸 금사월 백진희. 사진 =런닝맨 2PM/ SBS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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