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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티서 티파니, ‘디어산타’ 촬영현장 공개 “촬영하다 잠든 멤버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04 16:53
2015년 12월 4일 16시 53분
입력
2015-12-04 16:48
2015년 12월 4일 16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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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티서 디어산타 공개’
걸그룹 소녀시대 티파니가 태연과 서현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4일 티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하다 잠든 멤버들. 태연아, 서현아 고마워. 너희들이 없었으면 끝내지 못 했을 거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커다란 트리가 자리 잡은 세트장 소파에서 불편한 자세로 새우잠이 든 태연과 서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의 신곡 ‘디어 산타’는 따뜻한 발라드와 R&B 선율이 잘 어우러진 도입부에 이어 경쾌하고 리드미컬한 팝, 스윙재즈 등이 메들리처럼 진행되는 드라마틱한 구성이 인상적인 곡이다.
특히 멤버 서현이 작사에 참여해 산타클로스에게 크리스마스에 꼭 이뤄졌으면 하는 소원을 전하는 내용을 담았다.
한편 태티서는 오늘(4일) 0시 크리스마스 스페셜 앨범 ‘디어 산타(Dear Santa)’를 발매했으며, 이날 오후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컴백 무대를 이어갈 예정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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