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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스테파니 리, 중화권 스타 서기와 친분…“녹화 전날에도 만났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04 13:34
2015년 12월 4일 13시 34분
입력
2015-12-04 13:29
2015년 12월 4일 13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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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해피투게더’ 스테파니 리가 중화권 스타 서기와의 친분을 언급했다.
3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미쿡에서 왔어요’ 특집으로 꾸며져 에릭남, 스테파니 리, 존박, 윤상, 이현우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스테파니 리는 외국 스타 친구를 묻는 질문에 “서기를 ‘해피투게더3’ 녹화 전날 만나고 왔다”고 답했다. 이어 제작진은 스테파니 리가 서기와 미모를 뽐내며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MC들은 스테파니 리가 서기의 이름을 언급하자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데프콘은 “(서기) 누님 여전하시죠?”라며 너스레를 떨어 폭소케 했다.
해피투게더 스테파니 리. 사진=해피투게더 스테파니 리/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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