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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집, 으리으리한 세트장 느낌… 은밀한 욕실까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04 11:47
2015년 12월 4일 11시 47분
입력
2015-12-04 11:46
2015년 12월 4일 11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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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집’
배우 하지원이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4일 첫 방송되는 패션 뷰티 버라이어티쇼 SBS플러스 ‘스타그램’에서 하지원은 숨겨둔 피부 관리 비법을 털어놓는다.
이날 하지원은 드라마 세트장을 방불케 한 으리으리한 집을 공개, 현장 스태프들 모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집안 곳곳에 배치된 고급스럽고 세련된 소품들에서 그의 섬세한 취향도 엿볼 수 있다.
특히 방송 최초로 하지원의 욕실이 공개돼 기대를 높이고 있다. 그는 최초 공개한 욕실에서 무결점 민낯까지 꾸밈 없이 보여줬다.
스타그램 제작진 측은 “망설이지 않고 민낯은 물론 집과 욕실까지 흔쾌히 공개해준 하지원 씨에게 감사한다”며 “한결 같은 미모를 간직한 여배우 하지원 씨의 관리 비법과 그녀가 뽑은 인생 뷰티템이 궁금한 시청자 분들은 첫 방송을 주목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스타그램은 4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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