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해피투게더 스테파니 리, 살쪘다는 말에 벼락치기 다이어트…“왜 뱃살은 안 없어지는거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04 09:26
2015년 12월 4일 09시 26분
입력
2015-12-04 08:58
2015년 12월 4일 08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타인의 취향 방송 캡쳐
‘해피투게더’ 스테파니 리가 화제인 가운데, 그는 완벽한 몸매에도 불구하고 뱃살 때문에 고민이라고 밝힌 사실이 새삼 눈길을 끈다.
스테파니 리는 지난 11월 방송된 JTBC ‘현생인류보고서-타인의 취향’에서 서울 패션위크 무대를 앞두고 벼락치기 다이어트에 나섰다.
앞서 서울 패션위크 무대 의상 피팅 중 복부 사이즈가 맞지 않아 디자이너를 당황스럽게 만든 바 있다. 또 그는 매니저에게도 “요즘 살찐 것 같다”는 핀잔을 들어 굴욕을 당했다.
이에 스테파니 리는 건강을 위해 주스 다이어트를 포기하고 “먹고 운동하지 뭐”라며 식단 조절 대신 응급처방용 요가를 선택했다. 그는 “응급처방용 운동이다”며 “배가 제일 중요한데 S라인을 잡기 위한 스트레칭”이라고 소개했고, 난이도 있는 요가 동작을 하며 고군분투했다.
이어 그는 요가 자세마다 일정 시간을 유지하지 못한 채 황급히 운동을 마쳤고, 연신 몸의 태를 확인하며 “왜 뱃살은 안 없어지는 거야”라고 투덜거려 폭소케 했다.
한편 스테파니 리는 3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의 ‘미쿡에서 왔어요’ 특집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해피투게더 스테파니 리. 사진=해피투게더 스테파니 리/타인의 취향 방송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3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4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7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8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9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은 슈카, 조롱거리 됐다
10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3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4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7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8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9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은 슈카, 조롱거리 됐다
10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형석 칼럼]새해에는 우리 모두 다시 태어나야 한다
[오늘과 내일/홍수영]정치는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트럼프 “또 다른 함대 이란 향해 가고 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