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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 거미 “다이어트는 평생 해야할 것 같다”…다이어트 강박증 고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02 15:21
2015년 12월 2일 15시 21분
입력
2015-12-02 15:03
2015년 12월 2일 15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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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안녕하세요 방송 캡쳐
가수 거미가 ‘슈가맨’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가 ‘다이어트 강박증’에 대해 언급한 사실이 재조명 되고 있다.
거미는 과거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다이어트에 대해 강박증이 있다고 밝혔다
당시 거미는 “아무리 해도 체질이 바뀌지 않는다는 걸 얼마 전에 알았다”며 “다이어트는 평생 해야 할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약간 강박증이 있다”며 “어렸을 때 통통했고 데뷔 후에도 살이 많이 쪘었다. 운동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보여지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면서 꾸준히 했다. 2008년 ‘미안해요’로 활동하기 전에는 중독처럼 운동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거미는 1일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에서 쇼맨으로 등장해 미스터미스터 박경서의 ‘가질 수 없는 너’를 현악 10악 중주 밴드와 유희열의 피아노 반주에 맞춰 열창했다.
슈가맨 거미. 사진=슈가맨 거미/안녕하세요 방송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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